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초등학생의 특기·적성 계발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2026 상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6월까지 2기에 걸쳐 총 56강좌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강좌들로 관찰 드로잉, 가야금 교실, 키즈 놀이체육, AI 웹툰교실 등 문화예술과 메타버스 분야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분야를 마련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 표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강좌별 운영 대상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기 수강생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고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엄기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은 "자라나는 유·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창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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