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충남 금산군은 지난 9일 농촌자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현지 심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가공 및 안전 분야 3개 사업 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범사업 추진 분야는 △소비자 맞춤형 가공상품 개선 △농업용 상지 착용형(웨어러블) 보조장비 보급 △극한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등이다.
이 사업들은 농가 소득 증대, 농촌 활력 제고, 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군은 현지 조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매겨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농가 소득 증대와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한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추진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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