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전혁신센터)는 오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제1차 대전창업허브 및 대전소셜벤처캠퍼스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창업허브와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대전시가 지원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창업·보육 공간이다. 대전창업허브는 14개,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10개의 보육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대전창업허브 입주기업 5개사, 대전소셜벤처캠퍼스 입주기업 3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입주기업에는 보육공간을 제공을 비롯해 △대전창업허브 대전창작Lab 연계 및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모델 고도화, 기술개발, 판로개척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투자사 연계를 통한 투자유치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입주기업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혁신센터 박대희 대표는 "대전의 원도심을 중심으로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갖춘 유망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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