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경주=박진홍기자] 경북 경주시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접 야산으로 확산 됐으나 다행히 3시간만에 진화됐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9분쯤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인접 야산으로 번졌으나 긴급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다음 날 오전 0시 28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주택과 창고 등이 전소되고 인접 야산 약 0.33ha가 소실돼 소방 추산 6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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