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충남 금산군은 제원면 주민과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자연 친화적인 공간 제공하기 위해 제원중에 학교숲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휴유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녹지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총 6000만 원이 투입되며 오는 2월 착공에 나서 6월 준공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1월 14일 제원중과 학교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군 관계자는 "학교숲 조성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지역 사회에도 녹색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원중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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