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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개 모집
평생학습 기회 확대 위해 16개 기관 선정…전년 대비 1개 증가

대전시교육청 전경. /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전경. / 대전시교육청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모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적 특성과 학습자들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평생학습관을 지정하기 위함으로 대전에 소재한 평생교육기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학습 수요를 반영해 지정 기관을 지난해 대비 1개 소 추가한 총 16개 기관으로 확대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평가 결과에 따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조금을 차등 지원받게 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평생학습관 확대 지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육청은 지난해에도 15개 평생교육기관을 평생학습관으로 지정해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각 기관에서는 공예, 미술, 음악, 정보화 등 4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연간 총 1만 736명의 지역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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