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이하 대전신세계)가 새해를 맞아 올해 첫 LF 그룹전을 선보인다.
대전신세계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3층 참여 브랜드 본매장과 4층 뉴트럴존에서 LF 그룹전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그룹전에는 바버와 질스튜어트, 알레그리, 닥스 남성∙여성∙골프∙액세서리 헤지스 남성∙여성∙골프∙액세서리, 라움 에디션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4층 뉴트럴존에서는 이월 상품과 2025년 FW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3층 본매장에도 브랜드 데이와 추가 금액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영국의 럭셔리 브랜드 '바버'는 샤워프로프 OS 스페이 재킷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이월 상품 등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질스튜어트 뉴욕은 겨울필수템 하이브리드 구스 패딩과 이월 상품, 2025년 FW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헤지스 남성와 헤지스 레이디스도 행사에 참여한다.
헤지스 남성은 인기 제품인 네이비 후드 탈착 카라코람 구스다운 패딩 점퍼과 차콜그레이 야구 리 변형퀼팅 패딩 점퍼를 판매하며 헤지스 레이디스는 구스다운점퍼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닥스와 바버 등 인기 브랜드를 가진 LF 그룹과 대규모 그룹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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