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소담동·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민주평화통일 유공 자문위원 시상식에서 대통령 훈격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 표창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자유·평화·번영의 한반도 구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에 기반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실질적인 정책 기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민주평통 세종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민주평통 관련 예산 증액을 이끌어 정책 실행의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 청소년 통일교육과 통일현장 체험, 지역사회 봉사와 연계한 평화통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민주평통 활동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지역에서 평화통일의 가치를 실천해 온 많은 분들의 노력에 대한 평가"라며 "앞으로도 대국민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남북 화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현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지역 복지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과 함께 평화통일 가치가 지역 정책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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