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박범근 기획정보처 기획예산팀장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박 팀장은 지난 2013년 임용된 이래 대학의 주요 보직을 거치며 행정 체계 고도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기획예산팀장으로서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인 'VISION2025+프로젝트' 실행을 힘있게 추진하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성과 중심의 대학 운영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주요 공적으로는 사회적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한 학사 구조 개편과 특성화 전략 추진이 꼽힌다. 그는 구성원의 의견을 모아 'Triple Well(Welfare, Wellness, Well-doing)'을 대학 특성화 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학과 신설 및 개편을 주도해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 3월 개원 예정인 '휴먼서비스대학원' 설립의 실무를 총괄해 타당성 검토부터 설치 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대학원 개원 확정이라는 굵직한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대학의 교육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박 팀장은 사업계획과 연계한 효율적인 예산 편성 제도를 운영해 대학의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합리적인 성과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등 대학 경영 효율화에 크게 기여했다.
박범근 팀장은 "이번 표창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준 모든 구성원의 노력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대학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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