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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제작소, 대전봉사체험교실과 함께 '육류 나눔'
주식회사 희망나눔제작소가 8일 대전봉사체험교실,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지부, 세종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대전 서구노인지회에 육류 세트 50박스(1000kg)를 기탁했다. /희망나눔제작소
주식회사 희망나눔제작소가 8일 대전봉사체험교실,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지부, 세종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대전 서구노인지회에 육류 세트 50박스(1000kg)를 기탁했다. /희망나눔제작소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주식회사 희망나눔제작소가 8일 대전봉사체험교실,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지부, 세종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대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육류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들 단체 회원들은 이날 대전 서구노인지회에 육류 세트 50박스(1000kg)를 기탁했다. 서구는 기탁받은 사골을 서구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철순 6·25참전유공자회 대전지부장은 "희망나눔제작소의 아낌없는 관심과 이웃사랑 마음에 함께 동참하게 됐다"며 "참전 영웅에 대한 예우를 더해 나감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지부장은 이어 "앞으로도 독거 회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일한 내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희망나눔제작소 회원분들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하고 풍요로운 지역 사회를 만들어 주신 봉사자분들의 노력으로 어르신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형철 희망나눔제작소 감사는 "최강 한파로 마음까지 얼어버린 요즘, 마음은 따뜻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사골을 기탁하게 됐다"며 "대전의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내 힘찬 2026년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나눔제작소는 '봉사는 함께 살아가는 방식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들을 직원으로 고용해 장애인과 지역 사회가 함께 일하며 희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적 가치 중심의 기업으로 현수막·태극기·광고판 제작을 비롯해 행정사무 대행 및 각종 용품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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