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일과 3일 한파주의보에 피해를 입은 대상자가 있는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체 대상자 안전 확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휴일(명절, 혹서기, 혹한기)에도 대상자의 안전을 위해 생활지원사와 함께 전화 및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한파로 인한 대상자 안전 확인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점검하며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주력했다.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장은 "겨울철 한파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맞춘 선제적인 안전 확인과 돌봄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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