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는 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하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평화로운 한반도와 국민 통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김병순 대전부의장, 김종욱 동구회장, 송영진 중구회장, 김덕건 서구회장, 이상욱 유성구회장, 박흥용 대덕구회장을 비롯해 대전자문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에도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 사회 통합을 위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병순 부의장은 "오늘 현충원에서 다짐한 평화의 마음을 이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을 위해 다함께 실천해 나가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