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의 소통으로 실효성 있는 행정 펼칠 것"

[더팩트ㅣ영덕=박진홍 기자] 경북 영덕군 신임 부군수로 황인수 전 경북도 외국인공동체과장이 2일 부임했다.
황 부군수는 영덕군 병곡면 출신으로, 지난 1989년 영덕군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경북도 감사관실과 새마을봉사과, 투자유치실 등을 거치고, 사회적경제과장, 경제정책노동과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36년간의 공직 생활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 업무 추진력을 두루 갖춰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주요 현안 해결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 부군수는 "지역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면서 "군수님을 잘 보좌 하면서 군정 주요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성준 전 영덕군 부군수는 1년 6개월간의 부군수직을 마치고 경북도 환동해본부 해양수산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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