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화성=조수현 기자] 경기 화성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은 장애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을 공모하고 있다.
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2023년부터 3년 연속 공모에서 선정됐다.
시는 올해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 원과 시비 2억 원을 장애인 평생학습 진흥에 투입할 예정이다.
올해는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교육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뭐든知' 운영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교육 '학습동행 똑똑' 운영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성과 공유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며 "장애인들이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개발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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