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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수해복구 필요 민원 현장점검 나서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서 건의된 임천면 수해복구 관련 대상지 7개소 점검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11일 부여군 임천면 수해복구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11일 부여군 임천면 수해복구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부여군

[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가 부여군 임천면을 방문해 추가로 수해복구가 필요한 지역을 살펴보고 빠른 시일 내에 예산을 확보해 복구할 것을 지시했다고 군이 12일 밝혔다.

박 군수는 이강복 임천면 이장단 회장을 비롯해 가신리와 점리 등 해당마을 이장과 함께 지난 11일 수해복구가 필요한 공공시설 중에서 피해 규모가 큰 7개소를 방문해 직접 현장을 점검했다.

대부분 배수를 위한 수로관 교체·설치, 하천 둑 보수, 옹벽 설치가 필요한 지역으로 파악됐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열린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의 임천면민과의 대화시간에서 한 주민이 수해를 입은 공공시설 중에서 복구대상지에 누락 된 곳이 많다며 복구해 줄 것을 건의해 이뤄졌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는 기후변화로 인해 짧은 시간 퍼붓듯 쏟아지는 폭우가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호우로 인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해복구를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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