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102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맘껏 뛰놀고 무한히 꿈꾸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4일 성명을 내고 "한 명 한 명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어린이들이 각자 빛나는 꿈과 건강한 미래를 열어낼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고 정책적으로 촘촘히 지원하겠다"며 이 같이 약속했다.
또 "아이는 아이답게 놀고, 부모님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키며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안전한 양육 환경도 더 튼튼히 조성해나가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다시 한번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우리 어린이들이 훗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때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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