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단위 이차전지 소재‧장비‧부품 및 전후방 분야의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창 스타트업 Launchpad 2023 : Energy Storage System’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오창 스타트업 Launchpad 2023 : ESS’는 충북 이차전지 소재, 장비 전문 기관인 에코프로파트너스·유진테크놀로지와 협력해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사업화 지원금, 사업화 실증지원(센터 자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사업화 육성 플랫폼이다.
충북도 지원사업으로 유망 이차전지 기업 발굴·사업화 육성 지원을 통해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도내 유치 및 육성 플랫폼 구축을 함으로써 성공 창업 지원과 충북 이차전지 창업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지원 혜택은 사업화 지원금 2억 원으로 기업당 최대 1억 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화 지원금 중 에코프로파트너스·유진테크놀로지 측 기술 검토 희망 시 사용할 수 있는 PoC 개발 비용을 포함한다.
사업화 실증지원은 이차전지 전문가를 사전 매칭하여 기업 현황 및 Pain-Point를 발견하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 R&D, 특허, 회계 분야의 솔루션을 제안 받는다.
접수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창업지원프로그램)를 통해 세부 내용 및 제출 서류를 확인하고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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