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봄비가 내린 지난 5일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 체험 프로그램에 60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7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충북도 지정 무형문화재와 연계한 화살 제작과 활쏘기 체험, 활쏘기 대회, 제철 과일청 만들기와 발효빵 만들기 등 이색 체험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납활자 인쇄체험과 금속활자 주조 시연, 코딩체험은 고인쇄기술부터 현대사회에서 필수적인 IT기술까지 직접 보고 체험하고 학습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와 캐릭터 비누만들기는 직접 작품을 만들어 소장하고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타투스티커와 풍선아트는 어린이들의 동심을 사로잡았다.
시 관계자는 "우천에도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찾아주신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맘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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