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30일 오후 7시 3분 충북 옥천군 동쪽 16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 깊이는 6km다.
최대 진도는 충북에서 4, 경북과 대전, 충남 등에서 3, 강원과 경기, 경남, 세종, 전북에서 2이다.
진도 4의 경우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리는 정도다. 진도 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다. 진도 2는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정도다.
기상청은 추가 지진 발생 상황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thefactcc@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