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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SNS 캐릭터 '중구할매·중구' 선봬
대전 중구가 SNS 활성화를 위해 '중구할매'와 손자 '중구' 캐릭터를 만들었다. / 대전 중구
대전 중구가 SNS 활성화를 위해 '중구할매'와 손자 '중구' 캐릭터를 만들었다. / 대전 중구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 중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성화를 위해 '중구할매'와 손자 '중구' 캐릭터를 만들었다.

14일 중구에 따르면 할머니와 손자 캐릭터는 구정 목표인 '3대가 하나되는 중구'의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했다.

중구할매는 꽃다운 나이에 시집와 중구에 정착한 지 50년이 된 중구 토박이라는 설정이다. 먹고 사느라 바쁘게 살다가 어느새 나이를 먹었지만 마음만큼은 이팔청춘이라 손자와 소통하기 위해 SNS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젊은 층과는 달리 노력해도 어딘가 부족한 것이 중구할매만의 매력이다. 앞으로 중구할매와 중구는 유튜브와 SNS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이번 중구할매와 중구의 등장으로 구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 중구의 매력들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14일부터 2주간 캐릭터 인지도 향상을 위해 총 110명을 대상으로 SNS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품은 치킨과 커피 쿠폰이며 각 채널별 중복 당첨은 제외된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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