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충북 옥천군은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 축제를 오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향수옥천 유채꽃단지에서 연다고 13일 밝혔다.
옥천군은 지난해 가을 8.3㏊ 면적에 1000㎏의 유채종자를 파종했다. 데크와 전망대,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유채꽃단지 조성을 위해 애썼다. 그 결과, 올해도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버드나무와 함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개장식은 오는 22일 오후 2시다. 전자현악 공연과 팝페라 공연 등 축하 무대가 진행된다. 축제장에는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존을 운영한다.
유채꽃 축제 추진위원회 박용길 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제를 진행할 수 없어 아쉬움이 컸는데 올해는 축제를 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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