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경동 기자] 충남FTA통상진흥센터가 오는 29일 통상진흥기관 협의회를 출범시킨다고 22일 밝혔다.
충남지역 통상진흥기관 협의회는 충남도 등 지자체와 도내 수출지원기관이 참여하며, 분기별로 협의회를 개최해 통상애로 발굴 및 해결을 위한 정부 건의를 논의할 예정이다.
출범식과 함께 신통상 주요 이슈 설명회도 개최한다. 설명회는 △중소기업을 위한 비관세장벽 대응전략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충남산업에 대한 영향과 대응이다.
한희철 충남FTA통상진흥센터장은 "이번 협의회 출범을 시작으로 지역 내 수출지원기관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해 원활한 통상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출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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