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가 10일 가경서부지구 도시개발사업의 1단계 공사를 마쳤다.
가경서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흥덕구 강서동 260번지 일원에 총면적 8만 6552㎡ 규모로 추진한 민간 도시개발사업이다.
지난 2019년 4월 구역지정 고시, 2020년 9월 실시계획인가 고시 이후 2020년 10월 착공했다.
이번에 완료한 1단계 구간은 부지면적 8만1015㎡로 주거용지 5만4254㎡와 도시기반시설용지 2만6761㎡로 구성됐다.
주거용지의 공동주택인 아이파크 5차(925세대)는 지난달 28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시 관계자는 "가경동에 홍골, 서현 1‧2지구 이후 4번재로 완료되는 도시개발사업"이라며 "공사 완료 공고 이후 토지 정리와 공공시설물 인수인계를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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