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경동 기자] 충남 아산시가 ‘아트밸리 아산 포럼’을 발족하고 ‘문화도시 아산’을 완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8일 아산시에 따르면 ‘아트밸리 아산 포럼’은 정원분과, 문화예술관광분과, 비엔날레분과, 예술의전당분과, 역사박물관분과 등 5개분과 45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포럼은 △지방정원 조성 지원 △전시 기획·운영 및 축제·공연 지원 △비엔날레 기획운영위 구성 및 추진 △예술의 전당 건립 운영 지원 △역사박물관 건립 운영 지원에 정책 방향 설정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가보지 않은 길, 하지 않던 길을 함께 걷기 위해 모인 여러분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아산에 새로운 발상과 도전의 설렘을 선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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