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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청주시, 오송의 미래 논해
맹경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6일 이범석 청주시장과 오송의 미래를 논의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맹경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6일 이범석 청주시장과 오송의 미래를 논의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맹경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6일 이범석 청주시장과 오송의 미래를 논의했다.

이날 오송국제학교 설립, 미래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사람 중심의 오송국제도시 조기 정착을 위한 대화가 오갔다.

맹 청장과 이 시장은 오송국제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서는 두 기관의 상호 공조가 절실하다는 점에 대해 공감하고 앞으로 협조 사안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맹 청장은 "청주시와 충북경자청이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경제자유구역이란 시각에서 탈피해 사람 주심 국제도시 오송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 협의체를 구성했다.

68개 아젠다를 발굴하고 청주시와 협력이 필요한 29개 사업에 대해 청주시와 수차례 회의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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