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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에 10만 달러 지원
이장우 시장 "빠른 복구 기원"... 대전시 우호협력도시 콘야시 다행히 피해 없어

지난해 10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기간 중에 대전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한 튀르키예 콘야시 / 대전시
지난해 10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기간 중에 대전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한 튀르키예 콘야시 / 대전시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는 튀르키예·시리아의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1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튀르키예는 형제국가로 대전시민을 대표해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시장은 우호협력도시인 콘야시 우구르 이브라힘 알타이(Ugur Ibrahim Altay) 시장에게 "튀르키예 지진 피해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빠른 복구를 기원한다"고 위로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기간 중에 대전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한 튀르키예 콘야시는 다행히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이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참사를 계기로 지진 등의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도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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