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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식 관세청장, 태국 관세총국장과 협력방안 논의
올해 제2차 한태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 실시 합의

9일 서울에서 열린 한태 관세청장회의에서 윤태식 관세청장(오른쪽)과 태국 관세총국 총국장이 관세청장회의 합의록 서명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관세청
9일 서울에서 열린 한태 관세청장회의에서 윤태식 관세청장(오른쪽)과 태국 관세총국 총국장이 관세청장회의 합의록 서명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관세청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윤태식 관세청장은 9일 서울에서 팟차라 아난타실파(Patchara ANUNTASILPA) 태국 관세총국장과 제10차 한-태국 관세청장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일 관세청이 발표한 '마약밀수 단속 종합대책' 중 국제 공조 활성화의 일환으로 관세청과 태국 관세 당국과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태국은 지난해 기준 전체 국가 중 2번 째, 동남아 국가 중에서는 최대 마약 밀수 출발국이다.

양 관세당국은 통관애로 해소 협력 채널 신설, 관세행정 현대화 협력, 탐지견 훈련 분야 및 양국 관세 교육훈련 기관 간 협력 강화, K-Customs Week을 통한 국제 관세협력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사상 최초로 실시된 한국-태국 마약밀수 합동단속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도 제2차 합동단속 작전을 실시하기로 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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