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30일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충주 중앙탑 고등학교 현장을 방문해 시설 등을 점검했다.
중앙탑 고등학교는 서충주 신도시의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학생 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정원은 600명(25학급)이다.
현재 대부분의 공사는 마무리돼 2월 초쯤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9%다.
도의원과 시의원들은 학교 공사 현장을 돌아보며 개교 준비 상황에 대해 꼼꼼히 살폈다.
이정범 부위원장은 "충북교육청과 공사 관계자들과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약간의 위험 요소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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