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소방본부는 19일 오후 충북소방본부 통합청사에서 최신 구조장비 시연회를 열었다.
이날 시연회에는 구조대원 100여 명과 관련 27개 업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업체들은 흔히 볼 수 없었던 최신 구조장비 338종을 선보였다.
특히 전기차 화재진압용 수조와 인명 구조장비가 눈길을 끌었다.

시연회에 참여한 구조대원들은 장비를 직접 착용해보며 의견을 공유했다.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은 "최신장비 정보를 파악하고 신종 재난에 적용 가능한 장비를 보기 위해 시연회를 개최했다"며 "현장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해 구조장비 확충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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