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먼데이 피칭을 통한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조기에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먼데이 피칭은 제약 바이오와 의료기기, 뷰티, 건강기능식품, 초기 아이디어 창업 등 유망 스타트업이 보유한 사업과 기술 등을 소개하는 행사다.
10분간 발표하고 10분간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내부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900개사와 피치를 완료했다. 그 가운데 650개사의 밸류업과 스케일업을 위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51개사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TIPS 직접 투자까지 성공적으로 이끄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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