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충남 아산 순천향대가 2023학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일 대학에 따르면 508명 모집에 4965명이 지원해 9.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7.22대 1)보다 대폭 상승했다.
모집 단위별 경쟁률을 보면 가군에서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9.78대 1, 나군 AI·빅데이터학과 9.75대 1, 다군 의예과 22.96대 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다군 수능(지역인재전형)에서는 간호학과(6대 1), 실기·실적 전형에서는 스포츠과학과(23.30대 1)가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민세동 입학처장은 "순천향대는 하이플렉스 강의실 구축, 메타버스를 이용한 교육콘텐츠 활용 등 우리나라 대학 교육의 뉴노멀을 선도하고 있어 이번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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