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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보령사랑상품권 400억 원 발행 
설 명절 앞두고 100억 원 우선 발행

  


보령시는 올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400억 원 규모의 지역 상품권을 발행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 원을 우선 발행한다./보령시청 제공
보령시는 올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400억 원 규모의 지역 상품권을 발행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 원을 우선 발행한다./보령시청 제공

[더팩트 | 보령=이병렬 기자] 충남 보령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400억 원 규모의 보령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설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 100억 원을 우선 발행한다.

모바일 상품권은 5일 오전 10시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을 통해 70억 원, 지류상품권은 19일 대행점을 통해 30억 원을 판매할 예정이다.

할인율은 국비 지원 축소로 인해 예산 소진시까지 상시 5%이며, 1인당 구매 한도는 50만 원이다.

김동일 시장은 "소비위축, 고물가, 고금리 등의 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상권 보호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령사랑상품권 발행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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