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목원대는 내년 1월 2일까지 2023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수능 전형 207명, 학생부교과전형 195명, 실기·실적전형 63명 등 총 465명이다.
수능 100% 반영 전형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1, 탐구2, 한국사 영역 중 최우수 상위 2개 영역을 선택, 최상위 영역 60%, 차상위 영역 40%를 반영한다.
목원대는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들이 입학할 때 인문·사회계열은 80만원, 이공계열·연극영화영상학부는 100만원을 감면하는 목원스타트장학금을 지급한다. 충원합격자에게도 40만~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목원대는 2023학년도부터 전공과 관계없이 취득이 가능한 인공지능융합 마이크로디그리(학점당 학위제)와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는 모듈형 전공교육과정 등 혁신적 학사제도를 운영한다.
오상훈 목원대 입학처장은 "목원대는 미래사회의 변혁을 대비해 대학 교육과정의 근본적인 개혁을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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