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괴산=이주현 기자] 충북 괴산군은 최근 행정안전부의 2022년 위원회 정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새정부 인력관리 방향에 따라 운영 실적이 부진한 식물위원회를 폐지하고 필요한 위원회는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통폐합 등 정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괴산군은 위원회 운영실태 조사를 통해 정비계획을 수립해 24개 위원회의 정비를 추진, 12개의 위원회를 정비 완료했다.
또 신속한 위원회 정비를 위해 위원회 설치근거 조례 11개를 일괄적으로 개정했다.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위해 소관부서에서 자체 정비계획 수립해 1개 위원회의 조례를 개정 추진했다.
12개 위원회는 의안 의결이 완료되어 조례 공포를 앞두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위원회 정비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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