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괴산=이주현 기자] 19일 오전 2시 25분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아궁이에서 불이 났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괴산소방서는 인력 46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50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주택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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