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충북 옥천군은 지난 9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어린이집 8개소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물리적 구조를 개방하고 보육 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까지 부모의 참여가 이뤄진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청산어린이집 △안내행복한어린이집 △옥천지엘어린이집 △숲속아침어린이집 △향수어린이집 △소화어린이집 △광진어린이집 △이원어린이집이다.
이번 선정으로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가점 부여, 보조교사 지원조건 충족 시 우선권 부여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열린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원장 선생님과 보육 교직원들의 한결같은 애정과 헌신으로 우이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잘 품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