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31일 낮 12시 20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한 야산에서 70대 여성 A씨가 왼쪽 등에 총상을 당했다.
당시 이곳에서 도토리를 줍던 A씨는 야생동물을 사냥하던 유해조수단의 총에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