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의 한 수도원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중이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더팩트ㅣ상주=김채은 기자] 경북 상주의 한 수도원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5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4쯤 상주시 모동면의 한 수도원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2대, 인력 29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11시 15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외국인 신부 A씨(55·독일)가 숨졌다.
또 수도원 1동(50㎡)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tktf@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