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의 한 대기업 하도급 업체 화장실에서 40대 직원이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쯤 대전시 서구의 한 대기업 하도급업체 화장실에서 A씨가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관들이 응급조치 후 인근 대학병원으로 후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직장 동료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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