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목원대학교 제26대 총동문회장에 조항용 동문(건축학과 87학번)이 선출됐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이며 조 총동문회장은 동문 간 소통 강화와 회칙 정비, 회계 투명성 제고 등을 공약했다.
조항용 총동문회장은 "지역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모교의 발전을 위해 총동문회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총동문회장은 지역의 중견기업인 건국건설의 창업자로 (주)플래니트와 (주)한경이앤디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19년부터는 대전시씨름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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