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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현장서 수신호 작업하던 40대 차에 치여 숨져
천안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수신호 작업을 하던 40대가 차에 치여 119 구급대원들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천안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수신호 작업을 하던 40대가 차에 치여 119 구급대원들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천안의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수신호 작업을 하던 40대가 차에 치여 숨졌다.

26일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2분께 천안 목천읍 취암산 터널 인근 가드레일 교체공사 현장에서 수신호 작업을 하던 A씨(49)가 B씨(40)가 몰던 SUV 차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 조사에서 B씨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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