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포=안순혁 기자] 김포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함께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했다.
19일 진흥원에 따르면 관내 기업은 기업지원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지원정책 안내 및 전문가 매칭, 산업정보 인포그래픽, 기업현황리포트 등의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기업지원서비스 플랫폼은 현재 2만3861건의 데이터와 32건의 인포그래픽, 6건의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업데이트를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데이터베이스 설계, 인프라 구축, 데이터 수집, 시각화, 컨텐츠 제작 등 기업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기업인들이 보다 쉽게 김포시 산업 데이터 및 중소기업 정책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며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접하기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다양한 컨텐츠와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더욱 발전시켜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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