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충남 아산시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비대면 어르신 건강 관리에 나선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건강증진 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블루투스 손목밴드형 활동량계 등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을 5개월 동안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건강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스마트폰 사용자로 아이폰과 2G폰 사용자이거나 노인 장기 요양등급 판정자(1~ 5등급),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개인별 건강 미련 수행 목표를 달성했을 경우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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