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천안 남서울대는 7일 우크라이나 국민과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900여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승용 총장은 이날 교직원과 학생들이 기부한 성금 945만 7708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윤 총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재기를 바라는 우리 대학 구성원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우크라이나 전쟁이 조속히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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