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파주=안순혁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은 1일 열리기로 했던 취임식을 취소하고 재난현장을 점검하는 등 시민 안전을 챙기기로 했다.
김 시장은 이날 취임식 대신 현충탑 참배한 후 재난상황실에서 상황 보고를 받고 재난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새로운 민선 8기의 시작을 알리는 취임식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시민의 안전"이라며 "취임식 취소 결정으로 불편을 끼쳐드린 점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한편, 취임식은 시민과 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newswork@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