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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창의인재씨앗학교' 4개 교 신규 지정
장동초, 대전중앙중, 명석고, 보문고...내년부터 4년간 1억 원 지원

대전교욱청은 2023학년도 창의인재씨앗학교 4개교를 선정했다. / 대전교육청 제공
대전교욱청은 2023학년도 창의인재씨앗학교 4개교를 선정했다. / 대전교육청 제공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지정 '창의인재씨앗학교'를 공모해 4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학교는 장동초, 대전중앙중, 명석고, 보문고로 이들 학교는 내년부터 4년간 총 1억 원의 예산과 행정 지원을 받는다.

'창의인재씨앗학교'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배움과 성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삶과 앎을 통합하는 행복한 학교의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기본형 모델이다.

2015년부터 매년 4~5교씩 '창의인재씨앗학교'을 선정해 현재 30개 학교를 대전형 혁신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는 학생 맞춤형 배움과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교육의 선도적 모델로서 학교 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혁신학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전교육, 구성원들이 함께 행복한 교육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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