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내포=최현구 기자] 충남 당진경찰서는 차량을 훔쳐 도주한 10대 특수절도범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15) 등 3명은 지난달 27일 천안시 동남구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차량 안 피해자 지갑에 있던 카드로 당진시 신평면의 한 편의점에서 결제하려다 승인이 거부돼 이를 문자로 확인한 피해자가 재신고해 경찰이 추격 끝에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 범죄가 늘고 있고 그에 따라 범행도 날로 급증하고 있다"며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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