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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틀 만에 1만명⟶8000명대 확진… 위중증 병상가동률 73.9%
사망자 10명 늘어…요양시설 감염 지속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 / 대전=최영규 기자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의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이틀 만에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대전시는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3012명 감소한 8258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역대 최다인 1만4526명, 23일 1만1270명 등 이틀 연속 1만명대를 기록하다 8000명대로 내려온 것이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시 인구의 19.8%에 해당하는 28만5834명으로 집계됐다.

70∼80대 확진자 10명이 숨져 지역 누적 사망자는 372명이 됐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 73.9%(69개 중 51개 사용), 준중증 80.4%(225개 중 181개 사용), 중등증 31.5%(896개 중 282개 사용), 생활치료센터 19.8%(521개 중 103개 사용)이고, 재택치료자는 4만 3888명이다.

요양시설에 대한 집단감염이 이어져 동구 요양원과 요양병원에서 각각 27명, 36명이 추가 감염됐고 대덕구의 요양원에서도 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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