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경동 기자] 충남경제진흥원은 ‘2022년 당진시 소상공인 경영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사업장이 있고 공고일 기준 동일 업종으로 6개월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1차 모집은 오는 24일까지 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 점검과 평가를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은 마케팅, 세무회계, 인사노무, 고객관리 등 역량강화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을 수료한 소상공인들에게는 경영환경 개선비를 평가 등급에 따라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해 옥외 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주방시설 교체, 시설집기류 교체, 코로나 19관련 방역소독 및 청소용역, CCTV 설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오광옥 원장은 "이번 지원 사업으로 사업장 개선 후 마케팅 등의 교육과 병행해 매출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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