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지우현기자] 인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127명) 대비 소폭 감소했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13명으로 확인됐다.
입원환자는 1829명, 퇴원자는 117명, 자가격리자는 8297명, 재택치료자는 12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주요 집단감염 관련 43명, 확진자 접촉 40명, 감염경로 조사 중 29명, 해외유입 1명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연수구 유치원2에선 지난달 28일부터 10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5명이 신규 확진돼 총15명이 됐다. 서구 주야간보호센터2에서도 지난달 30일부터 8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신규 확진자 24명이 추가돼 총32명이 됐다.
남동구 어린이집2에선 2명, 부평구 체육시설도 2명, 서구 어린이집3에선 1명, 강화군 중학교에선 1명, 강화군 종교시설에선 8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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